PHP Fest 2009에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Sunday, October 11, 2009, 21:11
- News, 모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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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린 PHP Fest 2009에 많은 분들께서 와주신 덕분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사를 위해 오랜시간 동안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했던 점이 많았습니다. 다음 PHP Fest 는 보다 발전된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트랙백 이벤트에 당첨되신 조영운님께는 아이팟 셔플을 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PHP Fest 2009 또는 발표 내용에 대한 궁금하신 점 그리고 행사에 대한 의견 등은 E-Mail을 통해 보내주시면 됩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끝으로 PHP Fest 2009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합하며 PHP Fest 2009 사후 드리는 말씀도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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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Comments on “PHP Fest 2009에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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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문제로 큰 불편을 격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보완하여 행사를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최악이었음.. 1시간짜리 발표면 당연히 1시간에 맞는 발표준비를 해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3시간 짜리 발푠데 1시간밖에 없어서 짧게갑니다 이딴 소릴 합니까? 그리고 발표 내용도 공지한 주제랑 별 상관도 없는걸 하고.. 내년에는 갈 지 말지 두고봐야겠네요.
앗, 이런.. 공지한 주제와 별 상관이 없는 것이 있었나요? 자신이 듣고 싶은 주제를 들으면 되는 것이었는데… 어쩐지 휴게장소에 사람이 없더라니… 너무 고수 분들이 오신듯 합니다. 앞으로는 강연을 직접 해주시면 되겠네요. ^^
스크럼발표는 분명히 공지한 주제와 상관없는 내용이었습니다. jachin 님도 보셔서 아시겠지만 참가자 등록페이지에는 분명히 ‘SCRUM 방법론 적용사례 공유’ 로 나와있습니다. 발표자분께서 적용사례를 하나라도 제대로 언급하셨는지요? 제가 보기엔 마지막에 제한된 시간까지 초과해가면서 국내 대기업에서 많이 사용하고있다.. 라는 정도 밖에 안나온듯합니다만. 그외 스크럼의 역사나 개념을 중점으로 발표하셨습니다.
PHP TDD 또한 TDD 에 대한 내용이었지, PHP와 연관지어 발표하신 것 같진않습니다. 사실, 첫 부분만 좀 듣고 뒷부분은 졸아서 잘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저는 실버라이트3 발표를 들어서 큐브리드 발표내용은 모르겠으나, aaaaaa 님의 댓글에서 대충이나마 짐작해볼만합니다. 짜증이 날 정도였다고 하시네요.
실버라이트3 는 꽤나 괜찮았네요, 발표자분께서 라이브코딩 시 생기는 돌발상황을 대비해서 준비한 예제나, 유머러스한 진행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시는 부분이 덧보였습니다. 다만, 발표 때 메신저는 잠금상태나 그냥 끄고 진행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김이슬양, 아직도 기억납니다.
ps. 참가자 등록페이지의 ‘FAQ’ 나 ‘준비중인세미나’ 는 한달가까이 ‘준비중입니다’ 로 표시해둘바에 그냥 없애버리는게 더 나을것같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구요, 2010년 phpfest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아아… 행사준비가 미흡했던 점에 대해선 진행을 보조했던 저로서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다가 졸았기 때문에 강의가 나빴다고 말씀하신다면, 다음 번엔 꿈 속에서나 PHP Fest 행사를 보게 될지도 모르지요. 꿈 속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BoF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안 남으시고 자리를 비우신 것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후 직접 발표자와 대면하여 얘기하실 기회가 있으셨는데 전부 나가버리셨으니까요..
강의시간을 길게 잡지 못하고, 하루 저녁 안에 끝내려고 한 것이 무척이나 실망스러우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행사는 1박 2일로 해서… 복불복을 하도록 하죠. ^^
설문에 다음 강의 주제로 원하시는 것을 기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 행사에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할 수 있길 바랍니다.
jachin님 댓글다는게 그다지 보기좋지 않네요
BOF시간이 남았음에도 왜 다나갔는지는 생각안해보셨는지…
jachin//아 진짜 개 웃긴다. 이건 개그콘서트 나가도 되것음. 존나 웃닥 감니다 ㅋㅋㅋ 감사
댓글을 다실 때에는 본인의 이메일과 웹사이트 정보는 정확히 밝혀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메일, 웹사이트 주소를 정확히 남기지 않으시는 분들은 댓글을 닫겠습니다.
위에 phper로 글 적은 사람입니다. 참 끝까지 대응이 안좋군요. 안좋은 말들이 나오니 익명에 숨어서 욕한다는 구실로 삭제할 생각하시고 무엇이 문제인지 보다 감정적으로만 나오시는군요. 삭제하실까봐 메일주소 적었습니다.
참 그리고 사이트는 없습니다. 이것도 삭제 구실이라면 할말이 없겠네요
phper/ 공정하게 하기 위해 행사에 대해 긍정적인 말씀을 해주신 분의 댓글도 닫은 상태 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읽는 분의 입장과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세션은 만족했지만 그렇지 못한 세션도 있었습니다. 비난, 비하의 의도는 없었으며, 기분나쁘지 않게 적당한 어휘를 선택해서 후기와 댓글을 남긴것인데 상처를 받으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PHP TDD 관련 언급에서 ‘졸았기 때문에 강의가 나빴다’ 라고 말한것이 결코 아닙니다. 의미가 살짝 잘못전달 된 것 같으네요.몇 차례 익명으로 단 댓글들을 관리자 권한으로 삭제한 것이 phpkorea 커뮤니티 전체 걸쳐 이번 게시물 뿐이리라 굳게 믿겠습니다. 한마디 더 달자면, 말꼬투리 잡아서 비꼬는 듯한 댓글방식이나 리플러들의 악플이나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봅니다. 참고해주세요.
PHPKorea 운영자 입장으로 이번 댓글 문제는 감정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되기에 주시하고 있습니다만 본인의 신분(이메일,웹사이트주소)를 밝히지 않는 분들에 한해서만 댓글을 닫을 생각입니다.
단, 격한 감정 싸움으로 번질 경우에는 모든 댓글을 닫도록 하겠습니다.
웹사이트는 없습니다. 메일만 있을뿐… 이렇게 댓글을 달면 안닫히는건가요?
일단, 메일을 공개하고, 웹사이트를 공개하는것이 도대체 어떤 공정성을 가지는 것일까요?
여러분들꼐서 말씀하고 계시는 jachin님은 이메일과 웹사이트를 공개하신 상태이므로 동일한 조건을 적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ttt@sdlfjd.com 이런 이메일을 적고 대화를 하신다면 한 명은 얼굴을 들고 다른 한명은 가면을 쓴 채 이야기 하는 것과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점 이해 바랍니다.
가면을 쓴다라.. 뭐 그렇다고 하시면 이해는 하겠습니다. 일단 사용중인 이메일은 공개했구요.
이메일 따위가 그 사람의 얼굴을 대표할만큼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물음이 들긴하네요.
에효. 좋은 취지로 하셨을테지만,
뭐 세상일이 원하는바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가 더 많으니… 전 이쯤에서 STOP 합니다.
참가하지 않아서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주최측에서 마치 친구와 농담 따먹기 하는 것 마냥 코멘트 달고 있는 모습 별로 좋아 보이지 않네요.
php와 관련되어서 정말 제대로 된 행사가 없어서 phpfest를 보고 정말 기분이 좋았는데…
조금 실망감이 듭니다. ^^
그리고 이메일과 웹사이트 공개합니다.
스팸이 조금 걱정되긴 하네요 ^^
제가 남긴 댓글은 격한 감정싸움으로 번지지 않도록 조금 규칙을 적용한 것입니다. 행사에 대한 긍정이든 부정이든 모든 댓글에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으니 이점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jachin 님이 PHP Fest 진행요원으로 참여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저런 말씀을 하신 것에 대해서는 PHPKorea 운영자인 제가 대신 사과 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도 참석자로서 뒤늦은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도 뭐 Java, PHP 개발자로서 강사도 해봤고 이래저래 경험은 있습니다. 발표자께서 네이버 및 큐브리드 이름 알려진 기업이다보니 많이 바쁘고 이래저라 준비 부족한점 도 보이더군요~
바쁘더라도 좋은 자료 좋은 공유 발표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하지만 정말 끝까지 참석한 저로서 답답하더라고요~ 주제에 벗었났다고 봐야하나요? 큐브리드(제품설명회?) TDD(TDD 무엇인가?) 스크럼 (교과서 대한 예제 설명? 3시간짜리 1시간으로 어찌고 말씀하신건 핑계에 불과) 이런 느낌 받았다고 해야 하나요? 발표자님들께서는 우리는 분명 이런 주제로 통해 준비했는데 왜 사람들은 왜? 몰라 줄까? 라고 한번 생각해주셔야합니다. jachin 진행요원님 본인은 그렇게 글을 썼는지 몰라도 남들 보면 못 배웠다고 생각해요 ~ 주제에 벗어나긴 했어도 그래도 배우고 가네요 ^^~ 그럼 2010년에도 기대하며 ~ php 화이팅 입니다.!~